- Jul 9, 2026
韓 최고 과학기술인 천진우 교수 "AI보다 중요한 건 인간의 뇌 이해하는 것"[일문일답]
박건희 기자
머니투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6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나노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 천진우 연세대 교수가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 Jul 6, 2026
머스크 '뉴럴링크' 넘어선 한국 기술…천진우 교수,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강민구 기자
이데일리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Neuralink)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는 뇌컴퓨터인터페이스(BCI) 기술을 활용해 뇌 신호를 읽거나 자극해 컴퓨터와 외부 기기를 제어하려는 연구가 활발하다. 다만 기존 BCI 기술은 뇌에 칩을 삽입하거나 전기 자극을 가해야 하는 등 침습적 수술이 필요하다는 한계를 안고 있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자기장만으로 뇌 신경을 원격 제어하는 혁신 기술을 개발해 뇌질환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자가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기술상을 수상했다.
- Jul 6, 2026
올해 대한민국 '최고 영예' 과학기술상에 천진우 연세대 교수
박건희 기자
머니투데이 
천진우 연세대 언더우드 특훈교수(IBS 나노의학연구단장)가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기술인상인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2026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천진우 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 May 20, 2026
독일 연구중심대학 U15 총장단, 연세-IBS 방문
연세소식독일 내 연구중심대학 연합(U15) 대표단이 지난 5월 20일 우리 대학교 IBS관을 방문해 연세-IBS와 막스플랑크-연세 IBS 센터(Max Planck-Yonsei IBS Center, MPYIC)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 Apr 24, 2026
"한국 과학자, 정말 탁월해요" 역대 노벨상 수상자 입 모아 칭찬한 이유
머니투데이"자산가들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연구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기초과학을 위한 기부 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랍니다."
역대 노벨과학상 수상자들은 한국의 기초과학 발전을 위해 이처럼 제언했다. 랜디 셰크먼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 교수(2013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와 데이비드 베이커 미국 워싱턴대 교수(2024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다. 오랜 사제 관계인 이들은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열린 '2026 IBS(기초과학연구원) 콘퍼런스'의 연사로 함께 무대에 올랐다.
- Apr 20, 2026
[매경포럼] 뇌과학의 다윗
김인수 기자
매일경제20년 전 무렵이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깊은 좌절을 느꼈다. 그곳에서 내가 본 것은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의 연구시설. 거대했다. 그리고 첨단이었다. 그 한 달 전 국내 대...
- Apr 7, 2026
'사제지간' 두 노벨상 수상자, 처음으로 한 무대에 섰다
조선일보“40년을 알고 지낸 베이커 교수와 처음으로 한 무대에 서게 돼 기쁩니다.”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열린 기초과학연구원(IBS) 콘퍼런스에는 노벨상을 받은 사제지간 석학이 한 무대에 나란히 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 랜디 셰크먼(78)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교수와 데이비드 베이커(64) 미국 워싱턴대 교수다.
- Apr 6, 2026
노벨상 석학들 "속도보다 방향…이해되지 않은 영역 도전해야"
연합뉴스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데이비드 베이커 미국 워싱턴대 교수와 2013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랜디 셰크먼 미국 UC버클리 교수는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연구는 '속도 경쟁'보다 '방향 설정'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사제 간인 두 교수는 이날 연세대에서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의학연구단 주최로 열린 'IBS 콘퍼런스' 기조강연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 Mar 25, 2026
[교육이 미래다] 나노의학 연구 10년 … 글로벌 기초과학 허브로 발전
중앙일보연세대학교 고등과학원(YIAS)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글로벌 기초과학 연구기관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나노과학과 의학을 융합한 연구를 기반으로 지난 10년간 축적한 성과를 토대로, 향후 세계 최고 수준 연구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